




슈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들어 임신과 관련한 이야기를 주위에서 들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 본인에게 사실 확인을 하지 않았다"며 "만약 사실이라면 향우 일정은 본인 의사에 따르겠다"고 전했다.
슈와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인천 전자랜드)은 지난 주말 양가 상견례를 가졌으며, 오는 4월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슈의 예비신랑 임효성은 충주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서울SK나이츠, 인천 전자랜드, 창원 LG 세이커스를 거쳐 현재 인천 전자랜드에서 가드로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