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돌' 엠블랙 미르가 학창시절에 말썽을 피워 경찰서까지 갈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미르는 SBS '퀴즈! 육감대결' 최근 녹화에서 '학창시절 착한 학생이었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미르에 따르면 학창시절 동네에 무인가게가 있었는데,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친구들과 함께 3천원치의 물건을 갖고 그냥 나왔다는 것.
미르는 "얼마 후 무인가게의 CCTV에 그 장면이 잡혀 누명이 쓰였고, 결국 몇 백만 원의 보상금을 물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미르는 “동네에 무인가게가 있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돈은 없고 너무 배고픈 나머지 3천원치의 물건을 갖고 돈을 내지 않은 채 그냥 나왔다”라며“얼마 후, 무인가게의 CCTV에 그 장면이 잡혀 누명이 쓰였고 결국 몇 백만원의 보상금을 물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