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이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나르샤의 비밀을 공개했다.
오늘(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KBS '해피 투게더 시즌3(MC 유재석 등)‘에 출연한 ‘브아걸’의 가인은 ‘어느 날, 밤새 TV 앞에 앉아있는 나르샤를 보게 됐는데, TV를 보는 내내 전혀 움직이지도 않고 웃지도 않더라‘며 ’가까이 가보니, 나르샤가 눈을 뜨고 자고 있었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여기엔 평소 친분이 있던 마이티마우스의 쇼리J도 ‘함께 술자리를 가진 후 나르샤를 집에 데려다 준 적이 있다. 집에 도착했는데도 나르샤가 움직이지 않고 멍하게 하늘만 바라보고 있어 자세히 보니 눈을 뜨고 자고 있었던 것’라며 한마디 거들었다.
이에 ‘브아걸’ 나르샤는 “자고 있으면 옆에 사람들이 가끔 말을 걸 때가 있다”고 특유의 솔직함으로 고백했다.
이에 평소 나르샤와 친분이 있는 마이티 마우스의 쇼리J도 나르샤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쇼리J는 "어느 날 함께 술을 마신 후, 나르샤를 집에 데려다 준 적이 있었다"며 "집에 도착했는데도 나르샤가 움직이지 않고 멍하게 하늘만 바라보며 차에서 내리지 않더라. 자세히 보니 나르샤가 눈을 뜬 채 잠을 자고 있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연이은 폭로에 나르샤는 "자고 있으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가끔 말을 걸 때가 있다"고 재치있게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