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이윤석 아내가 준 한약 먹고 부작용' 녹용을 너무 많이 넣어서..

서경석이 이윤석의 아내로부터 선물받은 한약을 먹고 부작용을 일으킨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서경석은 이윤석과 함께 2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서경석은 이윤석의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약을 선물받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서경석은 "내가 이윤석 결혼식 사회를 봤는데 그 답례로 1년 전 한약을 지어주셨다. 그런데 부작용을 일으켰다"고 폭로했다.

서경석이 이윤석의 아내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고백했다.

서경석은 이윤석과 함께 2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서경석은 "이윤석의 부인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했더라"는 질문에 "(일을)쉴 줄 모르고"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앞에 이윤석이 "아내가 현재 일을 잠시 쉬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힌 탓이다.

서경석은 그렇게 발언을 한 이유로 '자기일이 있다'는 점을 꼽았다. 서경석은 "자기 일이 있는 사람이 좋다. 얼마나 아름답나"며 커리어 우먼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