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팬티 보이는 패리스힐튼 노출 화제

할리우드의 악동 패리스힐튼이 노출로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15일 영국언론 ‘더선’(the sun)은 패리스힐튼이 남자친구 더그라인하리트와 맥주 브랜드 홍보를 위해 찾은 브라질 클럽에서 섹시한 춤을 선보였지만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속옷이 훤히 비추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날 패리스 힐튼은 T팬티를 입고 있어 힙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은 힐튼이 지난 13일 밤(현지 시간)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발렌타인데이 파티에서 과다한 의상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사진과 함께 14일 보도했다.

사진 속의 패리스 힐튼은 속이 훤히 비치는 미니드레스를 통해 T팬티의 흔적을 적나라하게 내보이고 있다. 이날 힐튼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하의 남자친구 더그 라인하르트(24)와 브라질의 한 클럽에서 맥주 브랜드를 홍보하던 중이었다. 네티즌들은 “노출 이제 지겹다” “힐튼 언제 정신 차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