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어머니 공개

 

드라마 '날아오르다' 이후 2년여 동안 공백기를 가지며 학업에 전념했던 탤런트 이세이 17일 KBS2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설을 맞아 특별한 새해맞이 현장을 공개했다.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었던 풍은 이홍인 선생의 후손인 그녀는 설을 맞아 500년 이상 역사와 전통을 지킨 예안 이씨 종가, 충효당을 방문했다.

 

이날 그녀는 종가를 지키는 어른들과 이제 막 결혼 2개월 차가 된 작은 오빠 부부, 그리고 전직 아나운서였던 미모의 어머니까지 모두 공개했다.

 

위로 두 오빠를 둔 막내 딸로 태어나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는 이세은의 둘도 없는 가족들에게 들어보는 이세은의 숨겨진 매력들과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예안 이씨 종가의 특별한 설맞이 풍경, 그리고 이세은의 연기 스승인 연기파 배우 이재용과의 깜짝 만남 또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