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자신만의 특별한 아침식단을 공개했다.
22일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 에서 열린 영화 '친정엄마' 의 제작보고회 현장에 등장한 박진희는 몸무게 감량으로 몸이 망가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날 박진희는 "엄마는 내가 너무 바빠 제 때 식사를 못하기 때문에 나의 식사에 대해 정말 민감하다"며"그래서 아침마다 삼겹살과 떡갈비가 나오는 진수성찬을 먹는다. 이런 것이 엄마의 마음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느날 아침에 우리집에 스태프들이 왔는데 내가 아침에 고기를 구워서 먹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다"며 크게 웃었다.
영화배우 박진희가 22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친정엄마'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아침마다 삼겹살을 구워먹는다"고 고백해 주위에 관심을 끌었다.
영화 '친정엄마'에서 사랑을 받기만 하는 이기적인 딸 지숙을 연기한 박진희는 '부모님께 어떤 잔소리를 듣냐'는 질문에 "진소리는 많이 안하시는 편인데 밥 먹으라는 말을 많이 하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