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매출 50억 하루 1700만원 버는 얼짱 쇼핑몰CEO 장환희


하루에 1,700만원을 버는 연간 50억 수입의 ‘억대 미녀’가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연출 배성우) ‘얼굴 되고 돈도 되는 억대 미녀 대회’에서는 수십업을 버는 ‘억대 미녀’들이 총출동 한다.

배우 장서희를 꼭 닮은 장환희(27.쇼핑몰CEO)씨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억척스런 생활력으로 연 온라인 쇼핑몰의 하루 수입만 1,70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루에 몇 천개 쇼핑몰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치열한 시장 환경에서 그녀의 독보적인 성공요인은 다름 아닌 일상생활을 순간 포착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찍는 파파라치 기법으로 착용사진을 올리는 것.

요실금, 전립선에 좋은 안쪽 허벅지 운동법으로 1억을 번다는 여교수 박지은(34세/서울예술종합대)씨도 등장, 스튜디오를 달궜다.

자신만의 독특한 노하우로 틈새시장을 공략, 차별화된 전략으로 억대 수입을 벌고 있는 억 소리 나는 미녀들의 성공 비법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