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씨엘이 직접 싼 도시락 공개 '다라맞춤식 도시락'

 

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 산다라박은 앞서 또 다른 멤버 민지에게도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산다라박은 “아침에 자꾸 부엌에서 소리가 났어요. 일어나서 나와 보니 밍끼(민지)가 아침밥을 맛있게 만들어 놓아서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며 합류했어요. 맛있었어요”라고 일화를 소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다라 언니 도시락 맛있겠다”, “저혈압;; 건강관리 잘 하세요”, “저도 사랑의 도시락 먹고 싶어요” 등의 글을 덧붙였다.

산다라박은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랑의 도시락! 밍끼(민지)의 아침밥에 이은 상큼다라언니의 간식은? 바로 맛있는 샌드위치"라고 밝혔다.

씨엘이 자신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에 대해 산다라박은 "저혈압인 다라언니를 위한 씨에루(씨엘)의 다라맞춤식 도시락. 단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맛있다. 달콤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맛"이라며 "이게 바로 행복이지. 훈훈해"라는 글로 남다른 동료애를 드러냈다